배우 오나라 / 사진=코스모폴리탄
배우 오나라가 남자친구인 뮤지컬 배우 출신 김도훈과의 관계를 두고 "천생연분"이라고 밝혔다.
오나라는 20일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3월호 화보 및 인터뷰에서 "어쩌면 부모님보다 더 잘 알고 든든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나라와 김도훈은 20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나라는 지난해 6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해 "김도훈과 20년째 연애 중이다"라며 "비혼주의자는 아니고 결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결혼은 타이밍이 있는 것 같다. 일 때문에 (결혼을) 미루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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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1일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스카이) 캐슬'에서 진진희 역을 맡았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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