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은 지난 12일 평동종합비지니스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 평동·하남·소촌 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 내 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승학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장, 김영집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장, 김보곤 평동지역기업운영협의회장, 염홍섭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이정연 소촌농공단지 운영협의회장, 김형준 광산구 경제환경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산업단지 내 기업 활성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상호협력관계 구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평동산단 입주 기업정보 교류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상호협력 지원 ▲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인력양성, 현장실습 등 교육활동 지원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등 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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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학 단장은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의 활성화와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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