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람 잡는 드론]①추락 사망, 공항 폐쇄까지…‘아찔한 사고들’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4차 산업의 핵심기술로 급부상하며 전 세계 곳곳에서 상용화된 드론.

8일 일본 니시니혼신문은 지난 3년간 일본 내 드론 비행 및 추락으로 인한 사상 사건이 180여 건에 달한다고 일본 국토교통성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저공비행의 장점을 살려 각종 농업 및 이벤트 행사에 드론을 투입해온 일본 전역에선 이미 추락으로 인한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던 상황.

닫기
뉴스듣기

日정부, 드론 추락 사상자 잇따르자 ‘드론 규제 강화’
英 개트윅 공항 드론 폐쇄 사태 후 ‘안티 드론’ 시스템 구축

[사람 잡는 드론]①추락 사망, 공항 폐쇄까지…‘아찔한 사고들’ 2017년 버지니아 공대 연구팀이 진행한 UAS(무인 항공 시스템) 테스트 실험 중 한 장면. 드론 추락으로 인한 심각한 부상 및 사망 가능성을 보여준 실험이다. 사진 = Virginia Tech 영상 캡쳐
AD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4차 산업의 핵심기술로 급부상하며 전 세계 곳곳에서 상용화된 드론. 하지만 최근 드론으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르자 세계 각국에선 드론에 대한 각종 규제와 ‘드론 막는 드론’ 안티 드론을 활용한 차단망 확보 움직임이 일고 있다.


먼저 인구 감소로 인한 구인난 심화에 따라 다양한 노동 현장에 드론을 투입한 일본은 최근 추락으로 인한 사고 및 사상자가 속출하자 정부가 드론 규제에 나섰다.


8일 일본 니시니혼신문(西日本新聞)은 지난 3년간 일본 내 드론 비행 및 추락으로 인한 사상 사건이 180여 건에 달한다고 일본 국토교통성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사람 잡는 드론]①추락 사망, 공항 폐쇄까지…‘아찔한 사고들’ 일본 농림수산성이 2017년 농촌지역에서 시연한 농약드론의 모습. 사진 = Youtube 캡쳐

드론 추락으로 3명 사망한 일본, 규제 완화에서 강화로


저공비행의 장점을 살려 각종 농업 및 이벤트 행사에 드론을 투입해온 일본 전역에선 이미 추락으로 인한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던 상황.


앞서 마라톤 대회를 촬영하던 드론이 돌연 관람객 머리 위로 떨어져 얼굴에 상처를 냈는가 하면 로봇쇼인 로보페스 행사에서 과자를 뿌리던 드론이 군중 사이로 추락해 6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아찔한 추락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일본 농림수산성 통계에 따르면 1996년 이후 드론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3건 발생했으며, 이는 농약 살포를 위해 띄운 드론이 조종사를 가격해 일어난 사고로 밝혀졌다.


이에 일본 정부가 드론 비행 전 점검과 드론 사고 발생 시 국가가 직접 조사를 이끄는 항공법 개정안 제출을 준비함에 따라 다각도로 드론 규제를 완화해 온 기존 정책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사람 잡는 드론]①추락 사망, 공항 폐쇄까지…‘아찔한 사고들’ 전문가들은 공중 비행 중인 조류보다 드론이 항공기에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사진 = dji

드론에 공항 마비된 영국, ‘안티 드론’ 도입


지난해 12월 21일(현지 시간) 런던 개트윅 공항 활주로에 미확인 드론 2대가 출현해 공항 시스템이 36시간 마비되는 홍역을 치른 영국은 즉각 런던의 관문인 히스로와 사건이 발생한 개트윅 공상에 군용 안티 드론 장비를 갖추고 드론 방어 시스템 구축에 돌입했다.


특히 개트윅 공항이 도입한 드론방어시스템 ‘드론 돔’은 4개의 적외선 레이더가 24시간 공항 주변 드론 비행을 감지하고, 위치 감지 시엔 조종사 위치 추적 및 드론과 조종사 간 교신 혼란을 가해 드론 추락을 유도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돼있다.


불법 비행 중인 드론이 운항 중인 비행기와 충돌한다면 어떤 사고가 날까? 미국 데이튼 대학 케빈 포르몬 교수 연구팀의 가상 실험 결과 무게 1kg 드론과 시속 383km 비행 중인 항공기가 충돌할 경우 드론은 산산조각 부서지고 그 여파가 에너지 속도 제곱으로 적용돼 비행기 날개 또는 연료전지를 관통할 경우 항공기 추락의 직접 원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드론에 대한 위험이 확산되자 안티 드론 수요 역시 가파르게 늘어나 시장조사 전문 기관 마켓 앤드 마켓의 분석에 따르면 오는 2022년 안티 드론 시장은 11억4천만 달러(약 1조3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됐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드론 방어 시스템은 어떨까? 공항 반경 1km 내 드론 비행 금지로 인해 곤욕을 치렀던 영국과 달리 국내 항공법은 비행장 반경 9.3km 내 드론 비행을 금지하고 있어 더욱 강력한 규제망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안티 드론 시스템 구축에 22억 원 투입을 발표한 바 있으며 한국공항공사 역시 드론 테러 방지를 위해 올해 3.5억 원의 예산 투입을 앞두고 있다.


AD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드론 분류체계 개편으로 당초 사업용 드론 또는 자체중량 12kg 초과 드론만 신고하던 것을 대상 범위 확대를 통해 250g~7kg까지는 소유주 등록, 7kg 초과 시 기체신고를 의무화해 드론 불법 비행 방지를 강화하고 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