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맏형' 넥슨 매각부터 확률형 규제까지…분수령 맞은 게임업계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넥슨 인수戰, 국내 VS 외국 대결 구도 형성…'넷마블 제국' 가능성도
확률형 아이템 규제 조만간 윤곽…업계 자율규제 강화 방향으로?

'맏형' 넥슨 매각부터 확률형 규제까지…분수령 맞은 게임업계
AD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국내 게임업계 '맏형' 격인 넥슨의 매각부터 확률형 아이템 규제안까지 연초부터 새해부터 게임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업계와 제도의 근간을 다루는 부분인 만큼 이번 사태를 어떻게 극복하는지에 향후 게임산업의 향방이 달려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달아오르는 넥슨 인수전, 국내 게임 자존심 지킬까=넥슨 인수전의 양상이 국내 게임엄체들과 외국 자본간의 대결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넷마블과 카카오가 인수 참여 의사를 밝힌 데 이어 KKR, 칼라일, TPG, 실버레이크 등 글로벌 초대형 사모펀드와 중국 게임업체 텐센트, 미국의 게임업체 일렉트로닉아츠(EA)들도 넥슨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넷마블이 넥슨이 해외로 팔려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국내 자본 중심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뛰어들겠다는 입장을 공공연히 밝힌만큼 이 같은 대결 구도는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매각설이 처음 불거질 당시에는 해외 자본들의 인수가 유력할 것으로 전망됐다. 넥슨 매각가가 최소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는 만큼 국내업체들의 자금 동원력으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넥슨 다음으로 큰 손으로 꼽히는 넷마블과 카카오가 가진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지난해 3분기 기준 각각 1조6500억원, 1조5000억원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로 중국의 게임 '공룡' 텐센트다. 시장정보기관 마켓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9월말 기준 텐센트의 유동자산은 2268억5000만홍콩달러(약 32조3000억원)다. 이중 현금만 17조원을 웃돈다. 단독으로 넥슨 인수에 나설 수 있는 수준이다.

'맏형' 넥슨 매각부터 확률형 규제까지…분수령 맞은 게임업계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


이 같은 상황 가운데 넷마블이 지난달 31일 넥슨 인수전에 참여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넥슨의 가치는 국내 게임계의 주요 자산인 만큼 해외에 매각되면 국내 게임 생태계가 훼손되고 경쟁력이 악화될 수 있다는 대승적인 이유라고 설명했다. 국내 자본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형성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다.


일각에선 넷마블이 넥슨을 인수할 경우 '넷마블 제국'이 형성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PC온라인 게임과 퍼블리싱을 아우르는 넥슨의 다수의 지식재산권(IP) 및 네트워크 등과 넷마블의 모바일게임 개발력이 결합하면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다. 여기에 전통의 '리니지' 강자 엔씨소프트 지분까지 넷마블이 보유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국내 게임업계를 대표하던 3N 기업이 넷마블 아래로 모이게 되는 셈이다. 이 같은 기대감에 실제로 넷마블이 넥슨 인수전 참여 소식이 전해진 1일 넷마블 주가는 10만9500원로 전날보다 2.34% 올랐다.


◆확률형아이템 규제…조만간 윤곽 나온다='깜깜이' 확률로 이용자의 무한결제를 유도한다는 지적을 받았던 확률형 아이템 관련 규제가 이르면 조만간 윤곽을 드러낼 계획이다. 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과거 정액제에서 부분 유료화로 수익모델이 변할 때 이미 지금과 같은 사태를 예상했다"며 "청소년이 확률형 아이템의 피해를 입어선 안 된다는 입장은 분명하지만 규제 때문에 업계의 성장을 막을 수도 없는 만큼 이를 아우를 수 있는 정책 방향성을 수립해 이른 시일 중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게임위가 '확률형아이템 청소년 보호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한 뒤 결과보고서에 확률형 아이템이 들어간 게임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부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알려진 논란을 의식한 발언이다.

'맏형' 넥슨 매각부터 확률형 규제까지…분수령 맞은 게임업계


최고급 아이템 획득 확률 범위 제한, 강화형 아이템 포함 시 등급 상향 등 다양한 방안이 거론되지만 우선적으로는 업계 차원에 자율규제를 기대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힐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위원장도 당시 간담회에서 "게임업계에서 출범시킨 자율규제 기구를 크게 기대하고 있다"며 "업계가 자율적으로 해결할 때 진정 건전한 생태계가 마련될 것"이라고 했을 정도다.


앞서 게임사들은 확률형 아이템의 사행성 논란이 커지자 한국게임산업협회 주도로 지난 2015년부터 자율규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강제력이 없는 데다 외국 게임사들은 참여가 미진해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 와중에 넥슨, 넷마블, 넥스트플로어는 지난해 4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획득 확률과 기간 정보를 허위로 표시했다는 이유로 시정명령 및 과태료 처벌을 받기도 했다.


AD

하지만 업계가 이를 인정하고 쇄신책을 내놓은 만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지난해 11월 게임산업협회와 학계, 업계 등을 중심으로 한 독립기구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가 출범한 바 있다. 한층 더 강화한 자율규제를 통해 이용자 보호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다. GSOK 측은 "수 차례 회의를 진행하며 자율규제 실효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보다 효율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체계를 만들어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고 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