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곡성군 ‘군민 행복지수 1위’ 만들기에 혼신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곡성군 ‘군민 행복지수 1위’ 만들기에 혼신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군민 행복지수 1위’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소통의 중요성만큼이나 다양한 방식의 채널이 필요하다는 것이 곡성군의 생각이다. 균형 있는 정책을 위해서는 세대, 성별, 매체활용능력 등 수요자의 특성은 물론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에 따라서도 소통의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그 중에서도 곡성군은 현장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나누는 전통적인 방법만큼 군민들의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파악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다는 것이 곡성군의 생각이다.


군은 먼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2019 군민과의 대화’(이하 ‘군민대화’)에 나선다. 기간 중 7일 동안 11개 읍·면을 순회하는 이번 군민대화는 먼저 마을경로당, 현안사업장, 기업체, 어려운 가정 등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읍면 주민들이 모여 있는 대화장으로 장소를 옮겨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민대화에는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다. 주민 대표,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들도 참석하지만 대부분은 일반 주민들이다. 평균 1개 읍·면당 100여 명이 참석하는데, 군은 군민대화에서 논의된 애로·건의사항, 관심사항, 숙원사업, 군정발전 제안 등을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관리카드로 작성해 실무자의 검토를 거쳐 의견을 제시한 군민에게 반드시 답변하는 책임제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군민대화는 1년에 한번 진행하는 빅 이벤트다. 문제는 수시로 발생하고, 주민들의 요구는 계속해서 변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상시적인 현장소통채널도 운영한다. 바로 2014년 10월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동군수실’이다.


이동군수실은 주민들의 공동 생활공간인 마을경로당을 중심으로 현안 사업장, 집단민원 발생 지역, 영농 현장 등을 군수가 직접 방문하는 것이다. 매월 2개 읍·면을 방문해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는 등 군민들의 고충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2016년부터는 천원버스(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실시를 계기로 ‘함께해요 5일장 행복나눔 군수실(이하 ‘행복군수실’)’을 운영하고 있다. 행복군수실은 장날에 맞춰 한 달에 세 번씩 군수가 농어촌버스를 타고 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과의 대화로 나누는 방식이다.


곡성군 ‘군민 행복지수 1위’ 만들기에 혼신


버스나 시장이라는 일상적이고 친근한 공간에서 군민들은 스스럼없이 속내를 털어놓는다. 행복나눔군수실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관리카드로 만들어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더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자유롭게 군수실을 방문할 수 있도록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군수가 자리를 비웠을 때는 비서실장 등 관계 공무원이 그 역할을 대신하며 발 빠르게 민원을 처리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믿음과 친밀감이 더욱 높아졌다는 평이다.


아울러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현장의 문제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공무원 견문보고제’도 운영한다.


공무원들이 출?퇴근 또는 출장 등을 위한 이동 중에 쓰레기 무단투기, 도로변 적치물 방치 등 생활불편사항이나 위험요소 등을 발견하여 담당 실과에 통보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곡성군 공무원이 500명이 넘으니 내부에서는 ‘천개의 눈’이라는 정책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와 함께 보다 많은 군민들이 더욱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온라인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과거 하나로 운영되던 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기능에 따라 ‘곡성 Talk 톡’, ‘곡성신문고’로 분리한 점이 눈에 띈다.


‘곡성 Talk 톡’은 훈훈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군민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슬픔과 기쁨을 공유하는 곳이다. ‘곡성신문고’는 군민들이 불편사항과 요구사항을 게시하면 일반 민원처럼 접수해 1주일 안에 처리하는 민원전용 게시판이다.


곡성군의 소통에 대한 의지는 멈추지 않고 있다. 올해 곡성군의 업무보고에 따르면 곡성군은 군민청원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찬반이 첨예하게 대립하거나 많은 주민들의 참여가 필요한 공통의 관심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군민청원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 군민청원을 통해 의제로 채택이 되면 최선을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곡성군은 숙의 민주주의에 한걸음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AD

유근기 군수는 “군정목표인 ‘군민행복 지수 1위’는 군민들의 참여를 통해 완성된다”며 “군민들께서 그리는 곡성의 모습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곡성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군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