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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그룹아이디디, 유튜브 2018 화제의 광고 20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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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그룹아이디디, 유튜브 2018 화제의 광고 20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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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통합 디지털 마케팅 기업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는 자회사 그룹아이디디(Group IDD)에서 지난 1분기 집행했던 브랜드 알바천국 '할래 누가' 캠페인 영상이 2018 유튜브 애드 리더보드(YouTube Ads Leaderboard) Top 20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2012년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한국 시장엔 지난 2016년부터 도입된 2018 유튜브 애드 리더보드 Top 20은 매 분기, 연도별로 집행된 전체 동영상 광고 중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하고 사랑 받았던 광고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정찬 Group IDD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전략적으로 접근했던 브랜드 광고가 유튜브 내에서 손꼽히는 캠페인으로 거듭나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뒤바뀌는 미디어 시장 및 소비자 트렌드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이를 더 효율적이고 차별적인 콘텐츠로 소화해가며 경쟁력 있는 에이전시로 성장해갈 것"이라고 전했다.


FSN 자회사 Group IDD는 이노버즈미디어, 디메이저, 디브로스크리에이티브 등 디지털 광고마케팅 3개사가 연합해 2016년 출범한 통합 에이전시 회사다. IDD는 각 사의 영문 앞 철자를 따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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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해에 인터넷에코어워드 코리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웹어워드 코리아 등에서 혁신대상 및 CSR부문 대상, DI특별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영역에서 차별화된 전문화 역량을 선보여 왔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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