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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수상경력·독특한 풍미, 애주가의 입맛을 사로잡은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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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수상경력·독특한 풍미, 애주가의 입맛을 사로잡은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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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 품평회를 통해 ‘최고의 맛’으로 뽑혔던 유럽산 과일맥주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St. Louis Premium Kriek)’가 뒤늦게 입소문을 타며 주당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화려한 수상경력·독특한 풍미, 애주가의 입맛을 사로잡은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은 체리를 과육째 넣어 6개월간 숙성시키며 18개월이 지나야 완성된다. 은은한 복숭아향을 담은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뻬쉬’, 디저트와 어울리는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프람보아즈’ 등도 비슷한 숙성 과정을 거치는 프리미엄 과일맥주 시리즈들이다.


과일이 들어가지 않은 람빅 그 자체만의 맥주인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그즈’도 있는데, 특히 체리 숙성 맥주인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은 사단법인 브랜드경영협회 주최의 ‘2015 대한민국 소비자가 신뢰하는 대표 브랜드’ 수입맥주 부문에서 대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화려한 수상경력·독특한 풍미, 애주가의 입맛을 사로잡은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 미식용 맥주 ‘카스틸’

■ 좋은 음식과 곁들이는 미식용 맥주 ‘카스틸’


프리미엄 크릭이 크게 주목받으면서 같은 브랜드의 다른 맥주들에도 관심이 쏠리자 세인트루이스 크릭 코리아 김상희대표는 “너무 다양한 맥주가 수입되고 있어 때와 장소, 곁들이는 음식, 그리고 누구와 함께 하는지에 따라 어울리는 맥주를 골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식사와 같이 마실 때 그 풍미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디자인된 미식용(gastronomic) 맥주에는 국내에서도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균형감이 매우 뛰어난 에일맥주로 호평 받는 ‘카스틸 (Kasteel) 맥주’ 시리즈가 있다. 이 시리즈는 황금빛 블론드 타입과 다크에일 흑맥주 타입 등 총 5가지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정통 벨기에 블론드 에일 맥주인 카스틸 블론드는 맥주의 본질을 일깨워주는 느낌과 함께 좋은 음식과 같이 마시면 더욱 화사하게 느껴진다. 또한 쌉쌀한 맛을 좋아한다면 균형 잡힌 페일 에일인 카스틸 호피를, 중후한 느낌의 풍미를 좋아한다면 카스틸 트리펠이 적합하다.


■ 사교모임·정찬스타일 식사와 어울리는 꾸베 드 샤또와 바리스타, 트리냑 그리고 바커스


격식을 갖춘 사교모임이나 정찬스타일의 식사와 어울리는 최고급 맥주로는 꾸베 드 샤또와 바리스타, 트리냑 그리고 바커스를 꼽을 수 있다.


꾸베 드 샤또(Cuvee du Chateau)는 와인제품에서나 볼법한 샤또(Chateau)라는 명칭이 붙었는데, 이는 카스틸 동커를 잉헬문스터 성의 셀라에서 10년간 숙성시켜 완성한 깊은 아로마와 풍미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흑맥주다.


꾸베 드 샤또에 커피와 벨기에 초콜릿의 플레이버가 가미된 벨지언 쿼드루펠 스타일의 디저트 맥주로 불리우는 바리스타(Barista)도 있다. 아늑한 커피 세계와 맥주 세계의 완벽한 만남으로 표현되는 바리스타는 티라미수와 같은 디저트와도 잘 어울리며, 커피와 초콜릿 향을 진하게 느끼며 한모금씩 음미하다보면 식사를 완성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끝으로 트리냑(Trignac)은 세계 최초로 프렌치 꼬냑 배럴에서 숙성시킨 트리펠 맥주로, 알콜도수 12%에 꼬냑 향기가 은은한 최고급 맥주다. 셰프의 다이닝에서 완성되는 최고급 요리와 잘 어울릴 트리냑은 매년 한정 수량만 주조되며 각각의 병에 개별번호가 부여돼 있다.


■ 풍성한 풍미를 자랑하는 와인맥주 ‘바커스’, 벨기에 크래프트 ‘에일 팔야스‘


와인맥주라 불리우는 올드 플래미쉬 레드 에일맥주인 바커스(Bacchus)는 와인 오크배럴에서 숙성되는 고급 사우어 에일맥주다. 바커스 브라운은 드라이한 와인을 연상시키며, 개운한 산미와 투명한 적갈색이 매력적이다.


팔야스(Paljas) 시리즈에는 기본에 충실한 팔야스 블론드, 흑맥주의 비평적인 편견을 상쇄하는 다크에일 팔야스 브라운, 적절한 쌉쌀함으로 환영받는 팔야스 IPA, 수월한 목넘김과 시트러스향이 매력적인 팔야스 세종이 있다. 해외에서는 18차례 국제맥주대회 수상을, 국내에서는 세종부문에서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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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벨기에 맥주를 정식 수입하는 '세인트루이스크릭 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맥주의 매력을 알아가다보면, 새로운 리프레시먼트와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박진우 기자 park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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