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안현수)의 아내 우나리 씨 인스타그램 캡처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안현수)의 아내 우나리 씨가 딸 제인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 씨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학교에서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관람하러 가는 날. (3주를 기다렸다는) 집에 와서는 도로시가 되겠다며 공주 옷을 입혀 달라는 제인 공주 참 예쁘다”는 글과 함께 딸 제인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인 양은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어 그의 깜찍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사랑스러운 몸짓이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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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지난해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제인 양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안현수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도 출연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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