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아쿠아맨의 고향 '아틀란티스', 정말 핵전쟁으로 망했을까?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아쿠아맨의 고향 '아틀란티스', 정말 핵전쟁으로 망했을까? (사진=영화 '아쿠아맨' 스틸 이미지)
AD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전설의 문명 아틀란티스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 '아쿠아맨'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아틀란티스 대륙 전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아틀란티스 전설은 단순 구전설화에 그치지 않고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저서 '티마이오스(Timaios)'에서도 언급되는 등 대서양 일대에 있었다는 고대 문명이다. 플라톤이 전하는 아틀란티스는 지금으로부터 1만1000여년 전 존재했던 매우 발달된 문명으로 강성한 국력을 믿고 여러 나라를 침공, 아테네도 한때 침략했지만 패배했으며 포세이돈의 분노를 받아 하루아침에 물속에 잠겨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후 2500여년에 걸쳐 아틀란티스와 관련한 각종 설들이 난무하게 됐다. 지브롤터 해협 너머의 거대 국가였다는 아틀란티스는 흔히 '초고대문명설'이라 불리는 일부 유사역사학자들과 SF 작품에서 최첨단 문명을 자랑하던 고대국가로 등장한다. 현대 인류보다 앞선 기술문명을 가지고 비행선과 로봇을 만들고, 핵기술도 보유해 상호간 핵전쟁을 하다가 대륙이 통째로 가라앉는 대재앙을 맞았다는 설도 존재한다. 이 아틀란티스 핵전쟁설은 1960년대 이후 냉전체제 속에서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핵군비 경쟁이 심화되면서 나타났다.


여기서 더 나아가 심지어 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하늘에 있던 '궁창' 이야기까지 포함된, 더 황당한 이야기도 존재한다. 아틀란티스인들이 지구 대기권 상공에 거대한 물탱크를 보유한 기상조절장치를 띄워놓았고, 필요에 의해 비를 뿌리는 등 조절하다가 내전이 도중 이 장치가 핵공격으로 인해 파괴돼 막대한 양의 물이 지상으로 떨어지면서 대홍수가 일어났다는 설이다. 이는 고대 인더스 문명에서 핵전쟁이 있었다는 고대 핵전쟁설과 함께 크게 유행했지만, 소설같은 이야기로 취급될 뿐이다.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아쿠아맨의 고향 '아틀란티스', 정말 핵전쟁으로 망했을까? 플라톤의 저서 '티마이오스'에서 아틀란티스는 막강한 세력을 지닌 문명이었으나 포세이돈의 노여움을 받아 하루아침에 바다속으로 가라앉았다는 문명이다. 이후 2500여년간 아틀란티스와 관련된 수많은 전설들이 만들어졌다.(사진=영화 '아쿠아맨' 스틸 이미지)


AD


이러한 핵전쟁설이 등장하는 이유 중 하나는 대중적으로 핵무기가 대륙 하나를 하루아침에 소멸시킬 수 있는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진 무기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상호확증파괴 무기인 핵무기가 한꺼번에 오고가면 대륙 하나쯤은 손쉽게 멸망할 것이란 믿음이 내포돼있다. 냉전체제 속에서 핵군비 경쟁이 심해지면서 핵의 위험성이 강조됐고, 반전운동가들이 핵사용을 막아야한다 주장하면서 핵이 얼마나 무서운 무기인지 각종 미디어를 통해 알려져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핵무기가 아틀란티스같은 대륙 하나를 통째로 가라앉히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전에서 핵무기가 쓰인 사례는 단 두 차례로, 1945년 8월 일제 패망의 주 요인이 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투하였다. 지형이 개방적이었던 히로시마는 피해가 컸지만, 산지가 많은 나가사키는 피해가 예상대비 4분의 1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차대전 이후에도 공식적으로만 2000여회 이상의 핵실험이 있었지만, 핵실험 지역들이 가라앉거나 지도상에서 사라진 사례는 없다. 체르노빌 원전 폭발과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도 해당 지역 외에 국가 전체가 파멸될 정도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아쿠아맨의 고향 '아틀란티스', 정말 핵전쟁으로 망했을까? 인류가 보유한 핵무기는 인구가 밀집한 도심지에서 폭발할 경우 가공한 인명살상을 일으키는 무서운 무기이지만, 대륙 하나를 없앨정도로 강력한 무기는 아닌 것으로 알려져있다. 중형급 태풍 하나도 핵무기 2만기에 달하는 위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연합뉴스)



실제 인간이 만든 핵무기는 인구가 밀집한 도심지역에서 터졌을때, 대량살상을 일으킬 수 있는 무서운 무기임에는 확실하지만 아틀란티스 전설에 나왔듯 단번에 대륙을 가라앉힐 정도의 힘을 가진 무기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계절풍 영향으로 여름부터 가을철까지 적도 인근에서 한반도와 일본 일대로 불어오는 태풍조차 중형급이 가진 파괴위력이 핵무기 2만기의 동시폭발력과 맞먹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해 3월 미국의 CNBC 등 외신들이 발표한 전 세계에 존재하는 핵무기 대수는 1만4500발 정도에 불과하다. 지구상 모든 핵무기를 발사해도, 태풍 하나의 위력에도 못 미치는 셈이다.


실제 대륙 하나를 한꺼번에 가라앉힐 정도의 해일을 일으키려면, 소행성 충돌과 같은 거대한 힘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흔히 6500만년전, 공룡의 지배시대를 끝장낸 K-T 멸종을 일으킨 소행성의 경우, 지름이 약 10~15km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현재 전 세계가 보유한 핵무기의 수만배에 달하는 핵무기를 폭파시켜도 이런 거대한 힘을 일으키기는 어려운 것으로 추정된다. 거대해일이 아닌, 단순히 핵낙진으로 햇볕이 가려지는 이른바 '핵겨울' 하나를 일으키기 위해서도 100개의 원폭이 필요하다. 지난 2014년 미국 국립대구연구센터 모의실험 결과, 히로시마에 투하됐던 원폭 100개가 한꺼번에 터질 경우에 전지구적 핵겨울이 발생, 식량부족으로 인한 전 지구적 기아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