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전 세계 순차 출시 예정
서구권 인기 게임 '스카이랜더스'를 모바일로 제작
차별화된 대전 방식 통해 전략적 재미 담아
[아시아경제 조한울 기자] 컴투스가 신작 모바일게임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를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3개국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게임은 내년 중 우리나라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미국 게임사 액티비전의 콘솔게임을 바탕으로 컴투스가 개발중인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어둠의 고서를 들고 도망친 악당 카오스와 맞서 싸우며 스카이랜드의 수호자로 거듭나는 포털 마스터의 모험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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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이날 3개국 출시를 기념해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 채널에 방문해 각각 구독하기 및 '좋아요'를 누른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목표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출시를 시작으로 세계 전역에서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한울 기자 hanul00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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