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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가는 여행지]원하는 대로 만들어 떠나는 다낭, 호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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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투어, 베트남 원하는 여행타입으로 떠난다

[눈길 가는 여행지]원하는 대로 만들어 떠나는 다낭, 호이안 오행산 마블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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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가는 여행지]원하는 대로 만들어 떠나는 다낭, 호이안 다낭 도심을 가로지르는 한강 용다리

[눈길 가는 여행지]원하는 대로 만들어 떠나는 다낭, 호이안 바나힐


[아시아경제 조용준 여행전문기자] 다낭은 오래전부터 동서무역의 국제무역항으로 발전했고 베트남 중부지역의 최대 상업도시다. 다낭 도심을 흐르는 한강(Song Han)을 사이에 두고 동부 남중국해에 면한 선짜반도와 시가지로 구분된다.


호이안은 다낭에서 남쪽으로 약 30km 떨어진 부글라강 어귀의 남중국해 연안에 위치해 있다. 16세기 중엽 이래 인도, 포르투갈,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상선이 기항지였고 무역도시로 번성했다. 당시에 거래된 물품으로는 도자기가 주류를 이루었으며 일본인 마을이 생겨날 정도로 일본과 교역이 잦았다.


호이안은 복고적인 도시 분위기 때문에 최근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으며 오래된 가옥을 개조해 멋스러운 마을로 변화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다.


다낭의 대표 관광지를 보면 우리나라 서울에 있는 이름과 같은 한강을 꼽을 수 있다. 다낭 중심을 남북으로 가르며 흐르는 한강은 강을 기준으로 크게 시내와 해안가 방향으로 나뉜다. 강을 잇는 4개의 다리 중 한강교와 용교가 대표적이며 밤이 되면 화려한 LED 조명으로 빛나 더욱 아름다워진다. 강가 근처로 카페, 펍, 레스토랑이 모여있어 야경을 즐기는 여행객들로 붐빈다.


또 다낭의 랜드마크이자 명물로 자리 잡은 용교는 2013년 3월에 세워졌다. 용의 몸을 형상화한 다리 모양이 특이한데다 노란색이었던 용은 저녁이 되면 여러 가지 색으로 바뀐다. 주말에는 용의 머리에서 불을 뿜어내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시내의 중심에 위치한 다낭 대성당도 빼놓을 수 없다. 1923년 프랑스 식민지배 당시 건축된 가톨릭 모양의 성당으로 오랜 세월 전쟁의 기나긴 풍파를 같이 한 다낭의 상징물이다. 70m 높이의 찌를 듯한 첨탑이 인상적이며 탑 꼭대기에는 수탉 모양의 풍향계가 있다. 또한 연분홍빛 외관으로 사진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다.


다낭에서 호이안으로 가는 길, 논느억 해변 근처에 위치한 오행산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영어로는 마블 마운틴이라 불린다. 평지에 5개의 산이 볼록 솟아나 있는데 이 다섯 개의 산들은 오행(五行)을 따라 각각 낌(金), 투이(水), 목(木), 호아(火), 토(土)로 이름 지었다. 모든 산에는 동굴 입구와 수많은 터널이 있으며 투이 산의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산속에는 여러 개의 불교 사원이 있어 이곳을 유명한 관광지로 만들었다.


미케 비치는 세계 6대 해변 중 하나로 선정했을 만큼 아름다운 해변이다. 고운 백사장이 약 20km에 걸쳐 펼쳐진 미케 비치는 푸른 바다와 청명한 하늘, 고운 모래사장이 끝없다. 다낭의 대표 해변으로 중심부와 가까이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다.


바나힐 국립공원은 베트남의 프랑스 식민지 시대인 1901년부터 개발되기 시작하였던 옛 프랑스인들의 휴양지다. 1,487m 산 정상에서의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눈길 가는 여행지]원하는 대로 만들어 떠나는 다낭, 호이안 호이안


[눈길 가는 여행지]원하는 대로 만들어 떠나는 다낭, 호이안 호이안 내원교



호이안의 대표관광지는 '일본교'라고 불리는 내원교는 호이안 올드타운의 상징으로 베트남 화폐 뒤에 그려져 있는 베트남의 대표적 건축물 중 하나다. 일본인 마을과 중국인 마을을 연결하는 상식적인 다리였으며 후에 다리 중간에 작은 사원이 생기면서 내 원고로 이름이 바뀌었다. 밤에는 빛나는 조명 덕에 더욱 아름답다.


투본강은 내륙까지 여러 지류로 이어져 있다. 하구에 위치한 세계문화유산 호이안의 교통과 무역의 요충지였다. 최근 바구니배나 보트를 타며 소원 등을 띄우는 체험으로 관광명소가 된 곳이다.


보물섬투어는 베트남의 주요 관광지인 다낭과 호이안을 휴양과 관광을 목적으로 일정을 선택하거나 패키지 일정 중 자유일정을 더하여 원하는 스케줄 대로 맞춤 여행이 가능한 다낭, 호이안 상품을 내놓았다.


특히 "가족여행, 효도여행, 소규모 모임 여행에도 고객이 원하는 맞춤여행 타입으로 상품을 기획했으며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고 보물섬투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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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해진 고객의 여행 취향에 맞춰 패키지여행은 물론 다양한 항공과 호텔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자유여행 상품과 대한항공을 이용한 노팁/노옵션/특급호텔 일정의 품격상품도 준비했다.


항공 : 대한항공, 티웨이항공,, 바엣젯항공
시차 : 2시간
날씨 : 열대성 기후로 평균 30도. 우기(9월~1월), 건기(2월~8월)
화페 : 동(VND)
가격 : 449,000원~
(사진제공 보물섬투어)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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