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명당 수익형 풀빌라, 레지던스, 상가 대공개 투자 사업설명회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명당 수익형 풀빌라, 레지던스, 상가 대공개 투자 사업설명회 사진제공=라마다 호텔&스위트 레지던스
AD


2018년 말 마땅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대안이 없는 현실에서, 평창이 남북화해무드의 정책적인 영향에 더해 2018년 평창올림픽 최대 수혜지로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직접 숙박체험도 해 보고, 가족 별장도 갖고, 운영수익도 챙길 수 있는 명당 부동산 투자 사업설명회를 남부터미널역 갤러리에서 매일 개최하고 있다. 관계자는 “대관령 HAPPY 700 힐링센터 개관과 게스트하우스, 테라스형 풀하우스 투자의 틈새시장을 들여다보는 알찬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윈덤PL partners는 한해 3천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지 평창에 ‘라마다 호텔&스위트 레지던스’ 풀빌라를 준공한 후 회사 잔여분과 계약해지분에 대한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관계자는 “12월 라마다 레지던스 호텔과 스키 시즌 오픈을 앞두고 모델하우스를 찾는 발길들이 북적이고 있다”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의 파급효과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라마다 호텔&스위트 레지던스는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 양떼목장 앞에 대지면적 3만 6,296㎡ 연면적 5만 1,649㎡의 대규모 단지로 스위트룸 레지던스 644실과 별장형 풀빌라 34실 등 총 678실 전체를 테라스 Duplex Room으로 구성하였다. 양떼목장, 힐링스파, 청소년 직업체험관, 컨벤션 센터에 줄기세포 기반의 의료시설까지 실질적인 고객유치에 효과적인 다양한 접객시설과 편의시설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라마다 호텔&스위트 레지던스는 지하3층, 지상4층 A~D동, 전용면적 26㎡A, 39㎡A, 88.33㎡ 타입으로 구성된다. 연예인 개인 별장용, 소액 투자용, 여행사, 반려동물리조트 팬션 운영은 물론, 성형외과 고객유치용, 기업체 및 단체복리후생용으로 최적이며 공사 준공이 완료되어 계약과 즉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계자는 “1가구 2주택 종부세 등과 무관하기 때문에 소액의 자금으로 투자해봄직하다”며, “편의시설인 푸드코트, 식당, 마트, 24시간 편의점, 코인세탁실, 스포츠시설, 당구장, 4D 게임장, 24시간 사우나, 노래방 등 상가도 동시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국내최초 줄기세포 안티에이징 힐링서비스(2천만~6천만 원 상당 무상혜택)와 조식서비스, 클린서비스, 호텔식 부대서비스 등의 특별한 혜택도 부여한다.


한편 라마다 호텔&스위트 레지던스는 경강선 KTX 개통 제2영동고속도로, 홍천양양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70분, 강릉에서 10분 등 올림픽 개최 이후의 구체적인 효과로서 추가 방문객의 관광객 수가 전년대비 30% 증가한 5091만 명 수준이다. 그 중 99%가 평창과 강릉권역을 찾아 이 지역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투자 가치 또한 상승하고 있다.


진부역 10분,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IC 5분, 여기에 KTX가 대관령의 열차관광시대를 활짝 열어젖힌 가운데, 정부와 강원도 또한 대관령을 스위스의 융프라우 같은 산악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진부역과 삼양목장 사이 정선과 대관령을 연계한 ‘산악 관광 열차’, ‘올림픽 아리바우길’, ‘백두대간길’과 ‘선자령고갯길’, ‘오대산 국립공원’까지 연결하는 순환형 관광벨트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체 건강에 최적의 생체리듬을 유지해 준다는 해발 700 고지 대관령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국내 최초의 줄기세포 기반 ‘라마다 안티에이징 센터’를 활용한 고객확보방안을 마련한 헬스케어 힐링타운 개관을 앞두고 임대대란이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세미나 워크샵 등 단체 이벤트 개최를 위한 기업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컨벤션 센터와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한 성공적인 고객유치를 이끌고 있다.


AD

주변으로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 리조트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자원이 산재돼 있어 사계절 외국 투자자 및 관광객이 끊이질 않는 휴양, 힐링, 레져, 체험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양떼목장, 직업체험관, 글램핑장 등을 갖추고 고객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라마다 호텔&스위트 레지던스는 이미 준공이 완료되어 계약과 동시에 수익이 발생되며 주말, 휴일의 경우 예약이 어려울 정도이다. 스키시즌이 개막되면 더더욱 방을 구하기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라마다 호텔&스위트 레지던스는 또한 세계적인 호텔업체인 라마다 체인으로 산하 HM에서 운영 관리한다. 10년 7% 수익보장 또는 2년 갱신조건 8% 보장 조건으로 분양 계약 체결 즉시 10년 임대차 계약을 동시에 체결해 준다. 관계자는 “그랜드 오픈과 스키시즌 개막으로 회사 보유분 한정이기에 서두르는 게 좋을 듯 싶다”고 전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