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20일 나주경찰서(서장 박종열)를 방문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주제로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과 박종열 경찰서장을 비롯한 협력단체장 및 부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치안현장 간담회는 나주에서 치안 수요가 가장 많은 금성지구대 격려 방문을 시작으로 협력단체 간담회, 현안업무보고, 현장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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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나주경찰서는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 정신 구현 ▲“바르고 유연한 법 집행”으로 정의롭고 따뜻한 나주 만들기 ▲조직 내부에서의 자율 가치 존중이라는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관호 전남경찰청장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경찰 정신을 구현해 나가며 경찰과 지역공동체가 치안동반자로서 함께 노력해나가는 시스템을 만들자”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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