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 개관한 서초 우성1차 재건축아파트 '래미안 리더스원' 견본주택을 찾은 고객들이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래미안 리더스원은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동, 1317가구(일반분양 232가구) 규모로 짓는 단지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4489만원./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1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리더스원' 펜트하우스(전용면적 238㎡)에서 청약 가점 만점(84점)이 나왔다.
1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래미안 리더스원의 전용 238㎡ 타입에서 청약 가점 84점이 나왔다. 청약 가점은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 등을 점수화하며 최고점이 8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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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점은 48점으로 전용 83㎡ A타입에서 나왔다.
래미안 리더스원은 일반분양 232가구 모집에 9671명이 1순위 청약을 접수해 평균 41.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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