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3월 전노선 5일부터 특가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제주항공(대표 이석주)은 대구발 일본 도쿄와 가고시마, 베트남 다낭 등 국제선 3개 신규노선에 대한 특가항공권 프로모션과 제주항공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JJ멤버스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구발 3개 신규노선의 탑승일 기준으로 내년 3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항공권을 오는 6일까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 기준으로 ▲도쿄 5만9100원 ▲가고시마 5만8100원 ▲다낭 10만6200원부터 판매한다.
가고시마는 일본 남쪽에 자리해 겨울에도 따뜻하며, 온천과 독특한 풍광이 유명해 가족여행지로 주목 받고 있다. 가고시마 행은 인천공항을 제외하면 대구공항이 유일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JJ멤버스위크 프로모션은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국내선과 국제선 51개 노선을 대상으로 내년 2월1일부터 3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편도항공권을 총액운임 기준으로 국내선은 2만1500원부터, 국제선은 5만7800원부터 각각 판매한다.
항공권 할인 외에도 이벤트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매일 200장씩 국내선(1만5000원)과 국제선(3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소문내기 이벤트를 통해 리프레시 포인트 100만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제주항공은 또 대구발 일본 도쿄와 가고시마, 베트남 다낭 등 국제선 3개 신규노선에 대한 특가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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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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