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상 뜯어보기]불·기름·프라이팬 필요없다…바삭한 '올반 갓!구운만두'

시계아이콘01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전자레인지로 1분40초 돌리니 발열패드가 바삭한 군만두 완성
불, 기름, 프라이팬 없이 조리할 수 있어 초간편…1인가구 '인기'

[신상 뜯어보기]불·기름·프라이팬 필요없다…바삭한 '올반 갓!구운만두' 신세계푸드의 '올반 갓!구운만두' 조리 모습.
AD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최근 1인가구와 가정간편식(HMR)의 소비 증가에 따라 초간단 조리기구로 전자레인지가 각광받고 있다. 전자레인지는 냉동, 냉장의 내, 외부를 거의 동시에 해동하고, 음식이 조리기구에 눌어붙거나 타지 않게 빠르게 재 가열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처럼 유용한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없는 음식이 있다. 바로 '군만두'.

전자레인지의 작동 원리가 전자기파가 음식물에 있는 물 분자를 데워 발생한 증기로 음식이 쪄내는 방식이다 보니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군만두의 바삭함을 구현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시중에 판매중인 전자레인지용 만두 간편식 대부분이 데워먹는 찐만두인 이유다.


이렇다 보니 기자처럼 '만두 마니아' 중에서 '전자레인지로 군만두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프라이팬에서 만두를 구웠을 때 가스레인지에 튀어 있는 기름과 설거지에 대한 고민도 동시에 날려버릴 수 있다면 금상첨화.

그런데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불과 기름과 프라이팬 없이 전자레인지로 조리가 가능한 군만두가 출시된 것. 주인공은 신세계푸드의 '올반 갓!구운만두'. '올반 갓!구운만두'는 신세계푸드가 자체 개발해 특허를 받은 발열패드가 전자레인지의 전자기파를 열에너지로 전환하면서 최대 200도의 온도로 만두를 굽는 기술이 적용됐다.


퇴근 후 이마트24를 들러 냉동매대에서 '올반 갓!구운만두'를 짜장 컵라면과 함께 구입했다. 군만두에는 역시 짜장면 아닌가?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익기를 기다리는 동안 갓!구운만두의 조리에 들어갔다.


[신상 뜯어보기]불·기름·프라이팬 필요없다…바삭한 '올반 갓!구운만두' 신세계푸드의 '올반 갓!구운만두'.


포장지에 쓰여진 대로 옆면을 뜯어 내용물을 보니 사각형 종이 트레이 위에 붉은색 짬뽕만두 2개, 하얀색 고기만두 2개가 놓여있고 그 바닥에는 얇고 하얀 발열패드가 놓여 있었다. 만두 밑면이 발열패드에 닿도록 가지런히 놓고 포장지에 다시 넣은 후 전자레인지에 1분40초간 돌렸다.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제품을 꺼냈다. 프라이팬에서 구웠을 때 나는 기름진 군만두의 냄새가 군침을 자극했다. 먼저 포장지에서 제품을 꺼내 고기만두를 한입 베어 물었다. '바삭!'


신세계푸드가 설명한 제품의 특징처럼 발열패드로 구워진 만두 아랫부분에서 프라이팬에서 구운 듯한 군만두 특유의 바삭함이 느껴졌고 윗부분은 찐만두와 같은 부드러운 맛이 났다. 또한 만두 속에 가득 들어있는 돼지고기와 채소들이 얇고 바삭한 만두피와 잘 어우러지면서 씹으면 씹을수록 감칠맛이 살아났다. '전자레인지로 이런 맛을 낼 수 있다니!' 탄성이 절로 나왔다.


다음으로 짬뽕군만두를 맛봤다. 예전에 올반 짬뽕군만두를 구입해 집에서 프라이팬에 조리해 먹어본 적이 있어 과연 전자레인지로도 비슷한 맛이 구현됐을지 궁금했다. 짬뽕군만두를 한입 베어 물었다. '바사삭!'


앞서 먹었던 고기만두보다 더 바삭한 만두피가 찢어지면서 만두 속에 들어있던 짬뽕맛 만두소가 입안 가득 들어왔다. '처음 만두 보다 왜 더 바삭하지?'라고 생각하며 포장지 뒷면을 봤다. '2분 정도 식혀서 먹으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라고 쓰여져 있었다. 뜨겁게 구워진 만두의 습기가 증발하면서 만두피를 더욱 바삭하게 만들어 준 것이다.


[신상 뜯어보기]불·기름·프라이팬 필요없다…바삭한 '올반 갓!구운만두' 신세계푸드 홍보 도우미들이 20일 서울 이마트24 충무로2가점에서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바삭한 군만두를 맛볼 수 있는 '올반 갓! 구운만두'를 선보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새롭게 등장한 가정간편식 조리 기술에 감탄하며 '올반 갓!구운만두'에 들어있는 만두 4개와 짜장 컵라면을 함께 먹으니 흡사 중식당에서 짜장면과 군만두를 함께 먹는 듯한 기분이 났다.


AD

'올반 갓!구운만두'는 편의점에서 만두를 찐만두로 밖에 즐기지 못해 불만이었던 만두 마니아 뿐 아니라 집에서 간편하고 적당한 양으로 만두를 즐기고 싶어하는 1인 가구들에게 새로운 차원을 제시한 듯 하다. 특히 올 가을 야식으로 편의점에서 맥주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는 올반 갓!구운만두가 훌륭한 안주로 자리잡지 않을까 예상된다.


*당신은 사야돼
#군만두를 좋아하는 만두 마니아와 편맥족(편의점에서 맥주를 구입하는 소비자)
*한줄느낌
#바삭함과 감칠맛의 환상 조합
*가격
#1봉지에 3500원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