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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상승 예견된 신촌…‘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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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와 마포구 경계에 입지해 다양한 개발 호재 수혜효과 톡톡할 것으로 기대

미래가치 상승 예견된 신촌…‘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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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지역에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이 조성 계획을 밝혀 일대 부동산 시장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 오피스텔은 서대문구 신촌동과 마포구 서교동의 경계선인 서대문구 창천동 72-22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신촌 생활권은 물론 합정과 서교 생활권이 공유돼 좋은 평을 받는다.

신촌 일대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이 높은 대표적인 지역이다. 유동인구가 매우 풍부하고 학군과 상권 발달이 탁월해 꾸준하고 높은 수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재 진행이 예정된 개발 사업도 많아 일대 부동산의 미래가치 상승도 전망된다.


가장 먼저 서울시가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이 눈길을 끈다. 서북권 대표 대학가인 신촌동은 유흥 시설 및 프랜차이즈가 대거 들어서면서 상권의 매력이 상실됐고, 임대료 상승 등이 맞물려 쇠퇴 현상을 겪었다. 이에 서울시가 신촌 상권을 살리기 위해 2014년 12월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진행 중이다.

도시재생사업은 신촌동 일대 43만6천여㎡를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대학과 지역의 상생을 도모하고 골목 문화를 기반으로 상권. 주거.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사업으로 신촌 일대가 골목 상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활성화되고 있다. 청년문화 재생, 신촌 경제 재생, 신촌 하우스 재생, 공동체 재생, 공공기반시설 재생 등의 사업에 약 233억 원이 투자 중이며, 이를 통해 신촌동이 청년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신촌동 인근에 위치한 마포구 서교동, 연남동, 합정동, 서강동은 최근 대형 상권이 빠르게 형성 중이다. 대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이 앞다퉈 이 지역을 찾고 있다. 200여 개의 디자인, 출판 업체가 모여 있는 마포구 합정역~상수역 구간에 ‘디자인, 출판 벨트’가 들어설 예정이라 이미 형성된 상권과의 윈윈효과도 기대된다.


다양한 호재를 품고 이는 신촌에 들어서는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은 갑을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더이음’ 시리즈의 1호 오피스텔이다. 이 오피스텔은 차별화된 설계 및 풍부한 생활 인프라, 탁월한 교통망을 확보해 호평 된다. 주변에 경쟁 오피스텔이 없어 희소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다양한 호재가 예정된 신촌 생활권과 합정, 서교 생활권을 공유하는 오피스텔로 입지가 탁월해 높은 가치를 품고 신촌에 없던 새로운 오피스텔로 희소가치와 소유가치를 두루 갖췄다. 또한 홍보관 개관 소식에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차별화된 고품격 주거 공간을 제공해 주거 이상의 가치를 담았다는 평이 나온다. ‘더이음 스퀘어’는 행복한 공간을, ‘더이음 인피니티’는 사람과 공간의 이음을 상징한다. 갑을건설의 노하우를 담아 주거 가치가 탁월한 주거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래가치 상승 예견된 신촌…‘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 분양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12,530.73㎡ 규모로 조성되는 이 오피스텔은 소형 평형대로 선보여진다. 1~2인 가구의 높은 선호가 기대된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총 222실로, A타입(계약면적 43.79㎡), B타입(계약면적 52.68㎡), C타입(계약면적 50.03㎡)이 마련된다. 기능성과 실용성이 높은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입주민의 만족을 높일 계획이다. 근린생활시설도 34실이 조성돼 단지 내에서 대부분의 생활 편의 해결이 가능하다.


다양한 부대시설로 입주민의 생활 만족을 높여준다. 입주민의 휴식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녹지공간을 비롯해 벤치 등이 갖춰진 공개공지가 오피스텔 주변에 자리해 일상 속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여유롭고 넓게 설계된 자주식 주차공간도 도입돼 주차 편의가 상당히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것도 이 오피스텔의 경쟁력을 높인다. 도보 2분 거리에 2호선 신촌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경의중앙선 신촌역과 서강대역이 가까워 공항철도 이용이 매우 쉽다. 2호선 합정역, 홍대입구역, 아현역, 이대역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것도 돋보인다. 신촌 로터리에는 다양한 버스 노선이 지나 버스를 이용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기에도 좋다.


반경 1Km 내 연희교차로가 위치해 내부순환로가 쉽게 연결된다. 상암과 종로, 용산과 여의도 등 직장 밀집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직장인들의 높은 만족이 예상된다.


신촌 대로변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신촌역 바로 앞에는 현대백화점이 입지 돼 수준 높은 쇼핑을 즐기기에 좋다. 그랜드마트, CGV, 메가박스, 은행 및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기반시설도 들어서 단지에서 멀리 가지 않아도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신촌 세브란스병원도 가깝다.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메세나폴리스 등이 들어선 합정, 서교 생활권도 공유된다. 아기자기한 골목 상권도 수월하게 이용 가능하다.


청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연세로 차 없는 거리, 이대 거리, 홍대 거리 등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고 경의선 숲길 공원을 비롯해 와우 공원 등도 가까워 여가를 즐기기에 탁월하다.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 등 서울의 주요 대학들이 오피스텔 주변에 밀집한 학세권 오피스텔로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한 것도 자랑이다. 학생 및 학교 임직원 수요가 상당하다. 뿐만 아니라 세브란스 병원의 임직원, 상암 DMC와 인근 여의도 등의 직장인 수요를 더하면 총 15만여 명의 배후수요가 추산된다. 오피스텔의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실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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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의 미래가치 상승도 예견된다. 대학 문화 특구로 신촌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홍대 상권과 이어지는 문화 벨트의 중심에 자리한 것도 오피스텔의 가치를 더한다. 서강로 1.45km 구간에 ‘자전거도로 조성 사업’도 진행되며, ‘디자인, 출판 벨트 조성 사업’도 계획돼 수혜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가 높다.


한편, 갑을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및 신탁 (위탁사 에레츠파트너스)을 맡아 신뢰를 주는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의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2길 4 더피플라이프빌딩 6층에 위치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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