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는 재광 중국인, 중국정부 및 국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시정 홍보와 차이나센터의 활동상을 담은 국문, 중문 매거진 및 웹매거진을 발간했다.
이번 ‘광주의 창’ 창간호에는 ▲광주시정 ▲2018광주비엔날레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차이나센터 활동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소개 등 다채로운 광주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중국정부, 국내 유관기관 및 중국에 진출한 국내기업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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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완 센터장은 “광주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은 물론, 광주를 방문하는 중국인, 중국내에서 한국과 광주시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정의롭고 풍요로운 도시 광주의 참모습을 전해드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광주의 창’은 웹매거진 형식으로 구독신청 시 누구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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