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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넘치는 팝페라의 진수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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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로스포맨’, 14일 광산문예회관서 <패션 오브 뮤직> 공연

‘열정’ 넘치는 팝페라의 진수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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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광주 광산구가 주최하고, 팝페라 그룹 ‘크로스포맨’이 주관하는 공연 <패션 오브 뮤직>이 14일 저녁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청년예술단체와 무대를 나누는 광산구 ‘화요문화산책’의 하나이다. 지난해 창단해 젊은 성악가 4명이 활동하고 있는 크로스포맨은, 차별화된 레퍼토리와 유쾌한 안무로 팝페라의 매력을 전하며, 전국 축제·행사장에 젊은 에너지를 불어 넣고 있는 그룹이다.


크로스포맨은 이탈리아 칸쵸네 ‘푸니쿨리 푸니쿨라(Funiculi Funicula)’ 등으로 이날 무대를 연다. 이어 특별출연하는 서하은 소프라노가 뮤지컬 <모차르트> 중 ‘황금별(Gold von den Stemen)’을 부른다. 이밖에도 크로스포맨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단발머리’ ‘여행을 떠나요’와 함께 ‘내생에 봄날은’ ‘본능적으로’ ‘사랑의 트위스트’ ‘무조건’ 등 다양한 가요 곡들도 들려준다.


광산문예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관람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볼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8253)에서 한다.


화요문화산책 공연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광산문예회관에서 이어진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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