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아프가니스탄 북부 사리풀주 사이아드 지역에서 17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공격으로 탈레반 사령관을 포함해 20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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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 테러를 행한 범인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보도에 따르면 IS와 연계된 두 명의 조직원이 이 지역 탈레반 사령관 물라 가잔파르의 자택에 총격을 가했다. 사망자 중에는 아프가니스탄 테러집단 탈레반의 사령관도 포함돼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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