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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입지와 상품성…프리미엄 부르는 브랜드, ‘가경자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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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포털 조사, 2017년 아파트 브랜드 파워 1위 ‘자이’

검증된 입지와 상품성…프리미엄 부르는 브랜드, ‘가경자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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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 집 마련을 위해 아파트를 선택할 때 브랜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가 높을수록 내부 마감재나 커뮤니티시설, A/S 등 주거환경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추후 프리미엄 및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처럼 치열한 분양시장의 수많은 아파트 브랜드 중에서도 GS건설의 ‘자이’는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 주택시장을 대표하는 아파트 브랜드 ‘자이(Xi)’는 GS건설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경쟁사들이 서울 강남 재건축 수주시장을 겨냥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보이는 상황에서도 GS건설은 줄곧 ‘자이’만을 고수하고 있다. 이는 자이가 이미 1등 아파트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GS건설의 자이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부동산114, 2017년 베스트 브랜드 아파트 대상’, ‘닥터아파트, 2017년 브랜드 파워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위세를 떨쳤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재건축ㆍ재개발 시장의 중심인 서울 강남권은 물론 전국적인 인기도 면에서 경쟁사들을 따돌리는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다. 부동산114가 전국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2017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에서 자이는 23.0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힐스테이트(18%), 래미안(16.97%), 더샵(11.71%), 롯데캐슬(10.49%) 등 쟁쟁한 브랜드들을 제친 결과다.


업계 관계자는 “브랜드 아파트는 신뢰도는 물론 선도적인 기술력, 뛰어난 미래전망 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수요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기 마련”이라며 “특히 브랜드파워 1위를 달성한 GS건설의 ‘자이’ 브랜드는 한발 앞선 트렌드 파악으로 새로운 주거 가치를 창출하며 부동산 시장의 밀리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메이저 브랜드 건설사들이 선보이는 대단지 아파트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안정성이 높아 꾸준한 수요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각종 규제와 대내외 여건들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 불확실성이 산재할 때일수록 높은 가치를 평가 받는다. 침체기에도 가격 하락의 우려가 적기 때문이다.


또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는 지역 내 시세를 이끄는 랜드마크로 부상하는 경우가 많다. 앞서 GS건설이 지난 2015년 청주 방서지구에 공급한 ‘청주자이’는 지역 인근 내에서 최고 수준의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청주자이’의 현재 분양권 매매가는 전용 84㎡ 기준 약 3억5천만원대로 거래되고 있다. 반면 비슷한 입지에 위치한 한 단지는 이보다 2천만원 가량 차이나는 3억3천만원 선으로 시세가 형성돼 있다. 또 청주자이의 전용101㎡ 매매가는 약 4억1천만원으로 약 3억8천만원에 거래되는 인근 전용 105㎡ 아파트 대비 3천만원의 웃돈이 붙어있는 상태다.


이러한 브랜드 프리미엄을 앞세워 GS건설은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35외 42필지에 ‘가경자이’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 75~84㎡, 총 992세대 규모로 이 중 227세대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며 전가구가 84㎡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눈길을 끈다.


지역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가경동은 다양한 쇼핑ㆍ문화ㆍ교육ㆍ편의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꼽힌다.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청주의 관문’이라 불리는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어 시내ㆍ외 이동이 빠르고 편리하며 청주ㆍ서청주IC, KTX/SRT 오송역, 청주~세종 연결도로 등의 광역 교통망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는 청주산업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 옥산산업단지, 청주 테크노폴리스 등 청주 지역 경제를 주도하는 주요 산단 및 첨단업무지구가 인접해 있다. 이는 직주근접 가치를 중시하는 요즘 시장 분위기 속에서 더할 나위 없는 강점으로 어필된다.


분양시장에서도 가경동은 청주 최고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다.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 데다 오랜 공급 가뭄 끝에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앞다퉈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이는 상황이다 보니 지역 내 실거주 대기 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가경자이의 경우도 쾌적한 가경동 주거환경과 자이 브랜드만의 상품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단지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았다. 전 타입 남향 위주 판상형 4Bay 구조로 선보이며 청주아파트에선 보기 드문 3면 발코니 설계(일부 세대)가 적용돼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트렌드에 맞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기존 청주 아파트과 차별화되는 단지 내 고품격 게스트하우스와 더불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GX룸 등의 차별화된 입주민 커뮤니티가 갖춰진다. 이 외에도 난방비 부담을 낮춘 지역난방 시스템과 각종 에너지 절감 기술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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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지방의 경우 브랜드에 따라 선호도가 크게 좌우되는 편인데 자이 브랜드는 청주 내에서 선호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라며 “가경자이는 가경동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현재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44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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