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 사진=밀워키 브루어스 제공
미국 프로야구 밀워키 브루어스 내야수 최지만이 홈런을 기록했다.
19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에서 최지만은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지만은 2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선수인 카일 깁슨의 시속 153㎞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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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 소속이었던 지난 2017년 7월8일 밀워키전 이후 개인 통산 8호 홈런을 기록했다.
한편 오늘(19일) 생일을 맞은 최지만은 현재까지 밀워키 소속으로 나선 두 경기, 두 번의 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쳤다. 안타 두 개 모두 장타(홈런 1개, 2루타 1개)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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