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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혐의와 관련해 회계위반 결론을 내린 가운데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윤호열(왼쪽) 삼성바이오로직스 CC&C센터장과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무가 질의응답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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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형기자
입력2018.05.02 14:47
금융감독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혐의와 관련해 회계위반 결론을 내린 가운데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윤호열(왼쪽) 삼성바이오로직스 CC&C센터장과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무가 질의응답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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