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일인 2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판문점에서 진행될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는 모습이 중계되고 있다./고양=강진형 기자aymsdream@
남북정상회담이 생중계되고 있는 가운데 외신 역시 현장 취재에 참여해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은 26, 27일 이틀간 남북정상회담 특별 생방송을 한다. 미국 블룸버그, 중국 신화통신, 일본 교도·지지통신 등 을 포함한 주요외신이 ‘남북정상회담 공동취재단’(Korea Pool)에 포함돼 회담 현장을 취재한다.
또 AP·AFP·UPI 등 주요 통신사와 미국 CNN, 영국 BBC, 중국 CCTV, 일본 NHK 등 유력 방송사들도 취재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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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과 2007년에 진행된 남북정상회담의 경우 외신의 현장 취재가 허용되지 않았다.
한편 9시47분 현재 공식 환영식이 진행됐으며 오전 10시30분께 단독회담 정도가 공개되어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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