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22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준준결승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강릉=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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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규 인턴기자 young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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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규인턴기자
입력2018.02.22 19:22
수정2018.02.22 19:37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22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준준결승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강릉=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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