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최파타' 배우 김상경이 늦둥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영화 '사라진 밤'의 주연을 맡은 김상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김상경에게 "최근 늦둥이를 보지 않았냐"라며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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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상경은 "늦둥이라 그런지 너무 예쁘다"면서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10월 치과의사 김은경씨와 결혼한 김상경은 지난해 가을 둘째를 득남해 두 형제의 아빠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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