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일만에 아이스하키 단일팀 만들라는 정부, 종목특성 알고 한 말일까?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0일만에 아이스하키 단일팀 만들라는 정부, 종목특성 알고 한 말일까? 새러 머리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 지난 16일, 머리 감독은 남북 단일팀 구성에 대해 "올림픽이 임박한 상황에서 조직력에 위험이 될 수있다"고 난색을 표했다.(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평창올림픽 관련 남북 실무회담에서 중요 골자로 나온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과 마식령 스키장 '공동훈련' 부문에 대한 반발 여론이 격하게 일어나고 있다. 특히 올림픽을 불과 20여일 앞두고 북한과 단일팀을 구성하라는 정부 압박에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도 난색을 표하고 있다. 다른 국가대표팀들과 공정성 시비도 예상돼 정부가 종목특성과 동계올림픽 규칙 등을 전혀 고려치 않고 지나치게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반대여론이 나오고 있다.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반대합니다'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18일 오전 9시 현재까지 청원신청을 한 사람은 2만4000명을 넘어섰다. 청원자는 해당 청원개요글을 통해 "아이스하키는 체력소모가 심한 운동이라 보통 4개조가 (1조에 5명) 교대로 뛰어서 20명 내외의 플레이어가 뜁니다. 교대 시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어서 타이밍이 무척 중요하고, 경기 상황에 맞게 조별로 호흡을 맞춰서 준비하고 연습합니다. 그런데 20일 조금 더 남은 시점에서 북한선수들이 합류해서 단일팀을 이룬다면 지금까지 우리 선수단이 연습하고 준비했던 것은 다 쓸모없게 됩니다"라며 "하키 선수단의 의견을 꼭 들으시고, 단일팀은 재고 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청원 이유를 밝혔다.


새러 머리(30·캐나다) 한국 대표팀 감독도 난색을 표했다. 대표팀 전지훈련과 짧은 휴가 일정을 마치고 16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머리 감독은 "올림픽이 이렇게 임박한 시점에서 단일팀 얘기가 나온다는 게 충격적"이라며 "지금처럼 올림픽이 임박한 상황에서 새로운 선수들이 추가될 경우 조직력에 위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일만에 아이스하키 단일팀 만들라는 정부, 종목특성 알고 한 말일까?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을 반대하는 청원이 올라와 2만4000명 이상이 청원에 동참했다.(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그럼에도 정부는 강경하게 단일팀 구성을 주장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16일, 단일팀 구성과 관련해 "여자 아이스하키가 메달권에 있는 팀도 아니고, 우리 팀은 세계 22위, 북한은 25위다"라며 "북한 선수가 되더라도 역량이 뛰어난 선수를 뽑아 섞어서 뛴다는 것은 오히려 전력강화의 좋은 기회로 생각하는 분위기가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대표팀 감독의 말과 정반대되는 이야기를 한 것이다.


도종환 문화체육부장관도 "남북한 경기력이 비슷해 북한의 우수 선수를 참가시키면 전력이 보강되는 측면이 있다"며 "우리 선수가 배제되는 일은 없다. 우리 선수 23명은 그대로 유지되고 플러스알파를 논의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단일팀 구성을 더욱 강조했다. 하지만 해당발언은 국내를 넘어 국외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북한선수까지 포함해 출전엔트리를 늘리겠다는 발언으로 인해 공정성 시비가 붙은 것이다. 스위스와 일본 등 여자 아이스하키 출전국들은 남북한 단일팀만 엔트리를 늘리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반발하고 있다.



20일만에 아이스하키 단일팀 만들라는 정부, 종목특성 알고 한 말일까? 마식령 스키장 건설당시의 사진. 군인, 주민은 물론 아이들까지 강제노동시켜 1년만에 완공됐으며, 국제적인 지탄을 받았다.(사진=아시아경제DB)


평창올림픽 스키 공동 훈련을 벌이기로 합의한 '마식령 스키장'에 대한 논란도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곳은 북한 김정은이 집권 초기 체제 선전용으로 건설한 스키장이자 어린이들까지 강제노동에 동원해 국제적으로 상당히 지탄받은 곳이다. 당시 북한은 10년 걸릴 공사는 1년만에 준공했다고 홍보하고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 홍보했지만, 이후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로 거의 방치된 곳으로 알려져있다.


AD

일단 북한 측의 주장에 따르면, 마식령 스키장은 총 길이 50㎞에 이르는 슬로프 10개와 400여 개의 객실을 갖춘 초대형 스키 리조트다. 유년시절, 스위스에서 유학하며 스키를 즐겼다는 김정은이 국력을 기울여 만들면서 중도에 눈사태가 일어나기도 했지만, 혹독하게 주민들을 동원해 1년만에 1단계 공사를 마치고 개장했다. 2012년 말부터 짓기 시작한 마식령 스키장은 김정은이 '마식령 속도전'이란 말까지 만들어내면서 주민들을 강제동원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미국 NBC 방송 등 외신들은 북한 주민들이 제설장비도 없이 눈을 치우고 어린이들까지 공사에 동원된 현장을 취재하면서 북한의 열악한 인권실상에 대해 보도했다.


또한 시설 수준도 조악하고 개장 이후 국제사회 제재로 제대로 된 시설 보수 등이 이뤄지지 못했던 것으로 추정되면서 선수 훈련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북한 체제 선전에 올림픽이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