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박2일'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KBS2 ‘1박2일’에 출연한 배우 윤시윤이 쿠바에서 인기를 입증했다.
7일 방송된 KBS2 ‘1박2일’ 10주년 글로벌 특집에서 멤버들은 쿠바에 있는 오이스포 거리에서 한국의 흔적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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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미션을 수행하던 중 한국 드라마 DVD를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그러던 중 쿠바 현지인들이 윤시윤을 알아보고 즉석 포토타임을 요청했다. 김준호와 데프콘은 윤시윤의 높은 인기를 체감하며 그 상황을 신기해했다.
한편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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