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인 / 사진=컬쳐마케팅컴퍼니 제공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의 비보에 이어 개그우먼 최서인이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졌다.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서인은 난소암 재발로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20일이며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의 사망 소식에 이어 최서인의 비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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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그의 비보 소식에 “뭐야...오늘 왜이래...” “썸앤쌈에서 박나래씨 비교 단발녀로 나왔던 분이군요 ㅠㅠ” “오늘 왜이래 정말 누군 자살 추정이고...이 분은 암으로 사망하고 우울하다”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거기선 아프지 마세요!!!” “삶은 정말 아이러니하다” “누군 살고 싶어도 죽고, 누군 살 수 있어도 죽는구나.. 이것이 인생인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서인은 세종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했으며 SBS 공채 10기 개그우먼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1년부터 tvN 개그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서 활약하며 ‘겟잇빈티’, ‘썸&쌈’ 등의 코너를 선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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