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 서영교· 전현희· 황희 국회의원과 이해식 강동구청장, 김우영 은평구청장 등 1000여명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5일 오후 2시30분부터 양천문화회관 대강당서 최근 출간한 ‘양천, 나비 날갯짓-엄마구청장의 협치의 기록’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박영선 ·민병두· 서영교·전혜숙· 전현희 · 황희·정춘숙 국회의원과 이해식 강동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김우영 은평구청장,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 장재구 사회복지협의회장과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구청장은 “민선 6기 양천구청장 당선의 설레임 감동을 아직 잊을 수 없다”며 “양천구민이 3년 반 동안 함께 해준 이야기와 양천구 역사가 되고 미래를 내다볼 초석이 되기 위해 책을 발간했다”고 말했다.
또 “나비 날개짓이 태풍과 같은 변화가 될 것”이라며 “혁신교육과 방문복지, 나비남 사업 등 날개짓을 위해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길 믿는다”고 기대했다.
김 구청장은 이와 함께 “행복 도시와 안전 도시를 위해 스마트 미래도시 인트라 구축과 나눔으로 복지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구청장은 “청년 시절 다짐을 변하지 않고 처음 구청장이 됐을 때 각오를 잊지 않고 주민들의 작은 소시로 잘 듣겠다”고 다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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