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23일 오후 마포창업복지관 2층 강당에서 열린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는 2007년9월 개관 이래 지역 내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국내 지자체 중 유일한 고용복지 전문기관으로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문가 양성 사업과 각종 자격기술 훈련교육 사업 등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내 고용복지 지원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사업 등을 통해 고용 친화적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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