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다음 시대 준비하는 엔씨…'프로젝트TL'·'리니지2M'등 4종 공개

시계아이콘01분 4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모든 플랫폼 아우르는 새 리니지 '프로젝트TL' 선보여…내년 CBT 목표
'리니지2'의 그래픽 계보 잇는 두번째 리니지 모바일 '리니지2M'
내년 출시 목표 '블레이드&소울2', '아이온 템페스트'도 공개


다음 시대 준비하는 엔씨…'프로젝트TL'·'리니지2M'등 4종 공개
AD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엔씨소프트가 차세대 리니지 '프로젝트TL'과 리니지2 기반 모바일 게임 '리니지2M', 블레이드&소울과 아이온 기반 모바일 게임까지 총 4종의 게임을 공개했다.


7일 엔씨소프트는 역삼동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 컷'에서 ▲프로젝트 TL ▲리니지2M ▲아이온 템페스트 ▲블레이드&소울2를 선보였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소울 등 자체 IP 기반 모바일 게임 후속작 3종과 PC·모바일을 아우르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한꺼번에 공개했다.


심승보 엔씨소프트 전무는 "차세대 리니지 프로젝트는 모든 플랫폼이 연결된 게임으로 상상 그 이상의 게임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과거의 리니지가 그랬던 것처럼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처음 공개된 '프로젝트TL'은 엔씨소프트가 선보이는 PC MMORPG 리니지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엔씨소프트는 플랫폼 경계를 무너뜨려 PC 외에 모바일, 콘솔까지 여러 플랫폼을 아우르는 게임으로 개발중이다. 언리얼 엔진 4를 적용해 게임 내 전투를 실제 경험처럼 묘사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프로젝트TL'은 게임 캐릭터, 오브젝트(주변 사물)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해 이용자가 항상 새로운 환경과 상황에 마주치도록 설계했다. '공성전'에서도 기술적 한계를 넘어서는 요소들을 새롭게 적용했다.


최문영 프로젝트TL 총괄 캡틴은 "프로젝트 TL은 PC 플랫폼만 활용하지 않으며 각 플랫폼에 적합한 형태로 다듬어 가장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다음세대를 위한 리니지가 풀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이어 "아덴월드 안에서 클래스를 기반으로 성장하되 그 안에서의 커뮤니티는 혈맹을 중심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프로젝트TL'은 내년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목표로 개발중이다. 엔씨소프트는 기존에 준비해왔던 '리니지 이터널' 개발을 중단시키고 언리얼4 엔진으로 교체한 '프로젝트TL'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상태지만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터널을 개발하면서 엔씨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했고 이용자들의 자유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오픈월드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다음 시대 준비하는 엔씨…'프로젝트TL'·'리니지2M'등 4종 공개 엔씨소프트 '리니지2M'


리니지M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모바일 리니지 차기작은 '리니지2M'이다. 이 게임은 PC온라인 게임 '리니지2'를 모바일로 선보이는 게임이다. 원작의 오픈필드를 풀3D 그래픽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에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동시대 최고의 그래픽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PC버전을 이식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기존 '리니지2'를 완벽하게 리메이크하겠다는 계획이다. MMORPG 게임에서의 제약과 경계를 줄여 직업, 레벨, 파티, 아이템 등의 자유도를 높여 이용자들이 상황·조건에 맞게 답을 찾아갈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한다. '리니지2M'은 2018년 출시될 예정이다.


이성구 엔씨소프트 상무는 "리니지2처럼 리니지2M에서도 스펙이나 시장의 환경에 타협하지 않는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게임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PC버전을 리마스터하는 것이 아니라 리메이크 한다는 기조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고, 15년 전 리니지2에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만들어내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시대 준비하는 엔씨…'프로젝트TL'·'리니지2M'등 4종 공개 엔씨소프트 '아이온 템페스트'


AD

엔씨소프트는 PC온라인 게임 '아이온'의 모바일 버전 '아이온 템페스트'도 공개했다. 원작 게임 아이온에 등장하는 천족과 마족간 전쟁의 900년 전을 배경으로 한다. 아이온 템페스트는 모바일 MMORPG로 소규모에서 대규모 전투로 이어지는 전투 연속성을 갖추고 있다. 아이온 템페스트는 실시간 파티 전투 경험을 제공하고, 클래스를 기반으로 하는 롤플레잉이 근본적 재미를 추구한다.


가장 먼저 출시되는 게임은 블레이드&소울의 후속작인 '블레이드&소울 2'다. 엔씨소프트는 '블소2'의 출시 일정을 내년으로 잡았다. 현재 개발 완성 단계에 있는 게임이며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넷마블도 '블레이드&소울' 기반의 모바일 게임을 제작중이어서 동일한 IP로 엔씨와 넷마블이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