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모델 에밀리 시어즈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지금 뜨는 뉴스
에밀리 시어즈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분홍 란제리를 입고 분홍 모피가 깔려진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섹시한 자태와 육감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입력2017.11.04 10:43
수정2025.12.28 08:04
에밀리 시어즈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분홍 란제리를 입고 분홍 모피가 깔려진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섹시한 자태와 육감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