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GS건설은 정동통합토건에 대해 101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01% 규모다.
지금 뜨는 뉴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하영기자
입력2017.10.30 17:10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GS건설은 정동통합토건에 대해 101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01% 규모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