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테스는 SK하이닉스와 27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1.5%다.
지금 뜨는 뉴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미주기자
입력2017.10.30 15:22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테스는 SK하이닉스와 27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1.5%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