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한 매체에 따르면 내년 JTBC에서 방영을 결정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대한 캐스팅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는 등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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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2013년 연재를 시작한 웹툰으로 청소회사를 운영하는 남자 장선결이 더러움을 달고 사는 길오솔을 만나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이 매체에 따르면 연재하는 플랫폼마다 랭킹 1위에 기록됐으며, 유료 결제 독자만 450만명 이상으로 추산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이 모아진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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