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군입대를 한 가운데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현은 과거 영화 '은밀하게위대하게'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속에서는 혁명전사를 해봤으니 실제 군 생활은 육군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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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수현은 "물론 육군도 힘들겠지만 귀신 잡는 해병대는 꿈도 못꾸겠다"라며 "현빈 형님을 존경한다"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쳤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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