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이 20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10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서 옛 마포나루 동헌 속 고을사또 역할을 맡았다.
'게보린'이 유명한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드러나지 않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 이번 사또 역할을 할 수 있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옛 마포나루 동헌 사또에는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을 비롯 박종구 서강대 총장,유형빈 개그맨 등이 역할을 맡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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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성우 삼진제약 사장 마포새우젓축제 사또 분장](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7102014323048878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