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이달 19일까지 추석명절 후 피로 회복에 좋은 '우리차' 재료를 최대 46% 할인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등에서는 1만500원 상당의 사과대추(500g, 팩)를 8900원에, 여주(100g) 9000원, 구기자 1만5000원, 울금(100g) 1만원, 우엉(100g) 7000원, 작두콩 1만3000원 등에 판매한다.
대추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은 물론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며, 구기자는 활성산소 배출을 돕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노화방지 예방에 좋다. 우엉에 함유된 이눌린은 신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작두콩은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등에 도움을 준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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