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은행은 이주열 한은 총재가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제72차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그룹(WBG) 합동 연차총회' 등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동향, 국제금융체제 강화 등 주요 안건에 관해 G20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 및 주요 국제금융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어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IMF·WBG 합동 연차총회에서는 세계경제전망, 세계금융안정 상황 및 글로벌 정책과제 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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