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신화 멤버가 출연하는 가운데, 멤버 전진이 그룹 해체 위기 비화를 전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됐다.
전진은 3일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신화가 데뷔 초반 해체 위기였다고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1집이 부진했다. 2집에 잘 되지 않으면 해체였다”며 “1위 때 차 안에서 울고 매니저 형도 운전하면서 우는데 그 때가 생생하다”고 밝혔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10회에서는 신화멤버 이민우, 앤디가 게스트로 등장하는데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사이 인만큼 에릭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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