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을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가 수상해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스웨덴 한림원은 한 매체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를 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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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원 측은 “그가 쓴 위대한 정서적 힘을 가진 소설들은 세계와 닿아있다는 우리의 환상과 그 아래 심연을 드러냈다”라고 선정 이유에 대해 밝혔다.
네티즌들은 “l*** '나를 보내지마' 인상 깊었다” “요* 상 받을 만한 사람이 받았다” “목* 우리나라는 언제쯤” “뭐* 우리 노벨 평화상 있다” “조* 받을 사람이 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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