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한해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혼자왔어요’에 출연하며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5년 9월22일 한해는 싱글앨범 ‘구름’을 발표하며 진행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이 끌린다. 본인이 어떻게 꾸며야 예쁜지 아는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어 “자신을 꾸미는데 너무 관심 없는 사람보다 수수하게 예쁜 사람에게 끌리는 것 같다”며 “남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사람 말고 솔직하게 가식 없는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해는 당시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에 대한 질문에 “1년 정도 됐다. 좋은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다”며 “나는 결혼은 빨리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주변에 형들은 결혼 빨리하면 안 좋다고 빨리하지 말라고 하는데 마음만 맞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빨리하고 싶다”고 자신의 결혼관을 설명했다.
한편, 한해는 3일 방송된 ‘혼자왔어요’에서 보여준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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