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국립변산자연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 전경.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txt="국립변산자연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 전경.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size="550,366,0";$no="201710031452269586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내 첫 해안생태형 휴양림인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이 10월 이달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됐다.
3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이 휴양림은 지난 2014년 산림에 해양의 특색을 반영해 첫 선을 보인 후 휴양객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휴양림에는 산림문화휴양관 2개동(23실)과 숲속의 집 10동(10실)이 들어섰다. 특히 숲속의 집은 트리하우스 형태로 산중턱에 위치, 높은 곳에서 서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이점을 갖는다.
또 이곳 휴양림에는 해안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거리와 숲 해설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됐다. 천일염에 울금, 뽕잎, 함초 등 인근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식품을 첨가해 만드는 ‘건강 삼색 소금’ 체험과 해송의 향기를 맡으며 숲 해설가의 도움말로 걷는 프로그램은 변산자연휴양림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다.
휴양림 주변에는 새만금방조제, 천년고찰 내소사, 채석강 등 다양한 볼거리와 모항 갯벌체험장, 청자박물관 도예체험장 등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기도 하다.
지금 뜨는 뉴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변산자연휴양림은 숲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이라며 “휴양객들이 이곳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