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대장'이 방송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추석특집 예능 '골목대장' 1회에서는 어린 시절 살았던 동두천 거리를 탐방하며 추억을 회상하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세윤, 김신영, 장도연, 이진호, 이용진 등이 양세형, 양세찬 형제들과 함께 출연했다.
학교에 모인 이들은 제작진이 마련한 문제를 풀었다. 1교시는 음악 받아 적기, 2교시는 안대를 낀 채 축구를 하는 체육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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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90년대 예능 보는 듯", "너무 정신없는데", "진행자가 없으니 너무 산으로 간다", "수준 이하의 예능", "나는 재미있게 봤는데", "정규 편성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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