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이 결방 한달 째 들어섰다. 시청자들은 불만과 격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복면가왕'은 1일 4시 50분부터 '복면가왕 가왕전 스페셜' 편으로 본방송을 대신했다.
지난 4일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가 경영진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간 이후 MBC 예능은 한 달째 결방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결방 지겹다", "오늘도 스페셜 방송이구나", "오랜 만에 다시 들으니까 소향 목소리 좋네", "신경쓰지 말고 파업 힘내서 좋은 결과 끌어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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