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진흥위원회는 내달 14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세미나룸에서 영화기술 세미나 '영화제작, 그 시작은 프리비즈(Pre-visualization)부터'를 한다. 프리비즈란 기획·개발 단계를 거친 시나리오를 투자 유치를 위해 영상화한 콘티다. 비용을 절감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강단에는 김현철 TPS컴퍼니 대표, 윤동현 프렛즐 대표, 할리우드 수퍼바이저 게빈 보일 등이 오른다. 다음날 오전 10시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예술대학 301호에서는 관련 워크숍을 한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가해 프리비즈의 스토리텔링과 영상문법을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진위 홈페이지.
지금 뜨는 뉴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