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달 일본의 광공업생산(잠정치)이 전달 대비 2.1% 증가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는 마이너스를 기록한 전월(-0.8%)에서 개선된 수치로, 전문가들의 예상치(1.9% 증가)를 웃돈다. 광공업생산이 플러스를 나타낸 것은 두달만이다.
제조업 생산 예측조사에서는 9월에 1.9% 감소한 뒤 오는 10월에 다시 3.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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