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정호 기자]그룹 드림캐쳐가 월드투어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29일 오전, 드림캐쳐는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월드투어의 시작인 첫 단독 콘서트 ‘플라이 하이(Fly High)’를 진행하기 위해서다.
드림캐쳐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 ‘플라이 하이(Fly High)’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연달아 열릴 예정이며 이후 브라질 4개 도시로 이어진다.
드림캐쳐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일본과 브라질 외에도 아시아권과 유럽 등에서의 공연을 조율 중”이라면서 “이번 투어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드림캐쳐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캐쳐는 2017년 1월 싱글앨범 ‘악몽’으로 데뷔한 이후 국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에 월드투어의 일부로 계획된 드림캐쳐의 12월 브라질 팬 사인회가 예매 개시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