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일본의 하원격인 중의원이 28일 낮 공식 해산한다.
일본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아베 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중의원 해산안을 가결했다. 이어 12시 본회의에서 오시마 다다모리(大島理森) 중의원 의장이 해산 조서를 낭독하면 공식 해산되는 수순이다.
중의원 해산은 2014년11월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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